색관련 상식


프리즘


색에 대한 과학적 접근은 17세게 뉴튼에 의해 처음 시작되었다. 뉴튼은 프리즘을 통해 빛을 분해하여 색을 추출하였고, 프리즘 두개를 사용하여 노랑색과 파란색을 섞은 결과 원래 프리즘에 나타난 그린과 같은 을 얻기도 하였다. 전체 빛중에서 컬러를 볼 수 있는 파장은 전체 파장에서 매우 적은 부분에 속한다. 태양 빛은 무색 투명하여 백색광이라 부른다. 뉴튼은 백색광이 몇가지 색의 집합임을 발견하였다. 프리즘을 통과시키면 빨 주 노 초 파 남 보의 7개 띠가 생기는 것을 발견하고 이것을 스팩트럼이라 이름 붙었다. 그러나 실제 7개의 빛사이에는 단계없이 그라데이션을 되어 있고, 현재는 스펙트럼을 7색이 아닌 6색의 빛으로 생각한다고 한다. 색의 간격을 보면 주황과 노랑, 초록사이가 가장 넓고 색의 변화도 많다. 이와 관련이 있는지는 모르지만 을 봐도 색변화의 폭이 가장 넓은 지역이 노랑과 초록 사이이다. 그리고 모니터에 나타낼 수 있는 대부분의 색이 인쇄 가능한 의 잉크에서도 색상 중 옐로우의 주변색을 2색 더 첨가한 것(비비드 오렌지와 비비드 그린)도 눈여겨 볼만하다. 프리즘을 통과하여 생긴 빛의 띠가 다시 프리즘을 통과하면 원래의 흰빛으로 돌아간다. 눈으로 볼 수 있는 가시 파장은 레드, 그린, 블루 3개의 빛의 파장으로 그성되어 있고, 레드가 가장 긴 파장을 가지며 그뒤로 이어 그린, 블루로 이루어져 있다. 이들 세파장의 다양한 조합이 안간의 눈을 통해 들어와 뇌에서 특정 컬러로 인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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